
래퍼 슬리피가 힘들었던 가정사와 소속사 분쟁으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슬리피 1984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본명은 김성원이며, 힙합 듀오 언터처블의 멤버로 데뷔 현재 래퍼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죠. 슬리피 학력은 부천대학 광고디자인과 졸업, 키 189cm의 큰 키에 개성있는 얼굴, 어눌하면서도 매력 있는 말투로 예능으로 이름을 많이 알렸었는데요. 슬리피 예능프로 '진짜 사나이'로 큰 인기를 얻었었는데, 당시 방송에서 상의를 탈의하며 슬리피 문신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슬리피는 체력이 약해서 사람들이 무시해서 문신을 했었다고 밝혔는데요. 지금은 후회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슬리피 마르기도 하고 약골 이미지가 커 군대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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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7.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