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 EXID 하니가 출연해 화제인데요. 하니의 매니저는 하니에 대해 "분명 프로페셔널한데 이상하게 손이 많이 간다"며 폭로를 했죠. 하니는 본명 안희연으로 1992년생 올해 나이 29세, 키 168cm에 몸무게 47kg의 말랐지만 딱 예쁜 몸매에 성형 없는 예쁜 얼굴에 착한 성격의 여자 아이돌인데요. 하니 걸그룹 EXID 리드보컬 겸 리드댄서로 2019년 10월 새 소속사로 전속계약을 하며 EXID 활동은 잠시 쉬고 본명 안희연으로 배우 활동을 할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하니는 1남 1녀 중 첫째이며, 아래로 1살 어린 연년생 남동생이 한명 있죠. 하니 남동생 안태환은 해병대 수색대 출신으로 하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함께 동생 군대에 면회를 갔던 사진을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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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9.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