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 치어리더 3대장에 드는 안지현 치어리더. '여고생 치어리더' '설현 닮은꼴 치어리더' '제 2의 박기량' 등 인기만큼이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 또한 많았던 그녀가 이제는 '안지현' 이름 석자만으로도 그 어떤 수식어보다 빛나 보이는 자리에 오른 듯한데요. 안지현 치어리더는 1997년 10월 3일 출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이며, 키 169cm에 몸무게 48kg으로 큰 키에 마른 몸이나 볼륨감 있는 몸매에 귀엽고 이쁘게 생긴 외모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세 치어리더랍니다. 데뷔는 2015년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하였으며, 친구와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아보다가 오디션을 보고 바로 데뷔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데뷔 초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SNS 등 직캠 영상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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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5.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