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선수에서 은퇴한 하승진이 방송에 나오며 서장훈의 뒤를 이를 농구계 예능인이 나왔다며 모두 반기는 분위기인데요. 하승진 1985년생 올해 나이 36세로 키 221cm의 대한민국 남자 최장신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농구선수이죠. 하승진은 한국 농구 역사상 NBA 경력을 갖고 있는 유일한 선수이기도 한데요. 하승진 좋지 못한 성적에 NBA 정착에는 실패했지만, 다시 국내로 들어 오며 허재 감독이 지휘하던 전주 KCC 이지스 선수로 뛰었고 KCC 간판 스타이기도 했습니다. 하승진 아버지 하동기도 농구 선수였으며, 누나 하은주 역시 농구 선수로 집안이 농구 선수 집안인데요. 하승진의 우월한 신체 조건이 장점으로 작용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농구 유망주로 꼽혔고, 연세대학교를 입학해 연대 전성기를 만든 주역이 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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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6.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