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주목을 받으며 국민 악역이 된 안보현. 배우 안보현이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17년 차 자취 경력을 뽐내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는데요. 안보현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로 고향은 부산이며, 학력은 부산체육중고등학교를 졸업, 대경대학교 모델과를 나왔는데요. 안보현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아마추어 복싱 선수로 활동을 했었다고 해요. 체육중학교 복싱부에서 스카우트 제의로 받고 복싱선수 생활을 시작한 안보현 부산광역시 대표선수로 전국대회에 나가 금메달도 수상할 정도로 실력도 좋았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복싱을 하면서 부상도 많았고, 너무 힘들어서 미래를 생각하니 평생 운동을 하고 살 자신이 없어 복싱을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안보현 대학을 모델학과에 가 200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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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7.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