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에 출연하며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화제 인데요. 라이머의 아내 안현모는 빼어난 미모에 북미정상회담 외신기자로 활약할 정도로 실력도 있고 똑똑하기로 소문난 기자이자 앵커였고, 현재는 통역사이죠. 안현모에 대한 관심과 함께 화려한 안현모의 이력과 과거 배우 김민준과의 열애 사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로 43세의 남편 라이머와는 6살 차이.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 후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한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밟았는데요. 과거 SBS와 SBS CNBC 기자, 앵커로 활동 했던 이력이 있죠. 당시 안현모는 늘씬한 몸매와 예쁜 얼굴로 당시 얼짱 기자로 유명했었는데요. 배우 김민준과 열애 사실이 밝혀지며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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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7.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