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프로 '유랑 마켓'을 통해 한석준 아나운서의 연희동 집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흡사 영화 '기생충'을 연상시키는 저택이라고 하죠. 한석준 아나운서 한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경험 후 지금의 아내와 재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는데요. 한석준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죠.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란 한석준 학력 또한 서울광양고등학교를 졸업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고 하는데요. 한석준 데뷔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184cm의 훤칠한 키에 잘생긴 얼굴로 잘생긴 아나운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스포츠 방송, 올림픽 캐스터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2015년 11월 KBS를 떠났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네요. 한석준 2006년 전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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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2. 18:08